Battlefield 3 Limited Edition – Open Case

2011년 11월에 출시, 모두가 기대하던 바로 그 FPS! Battlefield 3의 한국 정식 발매 패키지 오픈 케이스입니다.

친구 것까지 2개가 있고, 스틸북 케이스는 제 겁니다 헤헤

스틸북 케이스 전면에는 이렇게 Battlefield 3라고 간지나게 적혀 있습니다 +_+

스틸북 케이스 내부입니다. 그냥 일반 DVD 케이스와 다를 게 없어요…

이것이 바로 Battlefield 3 한국 정식 발매 패키지입니다. Back to Karkand 확장팩 포함!

박스 안에는 이 DVD 케이스 달랑 하나만 들어있습니다. 요즘 EA 패키지들이 점점 간소화되는 추세라…

DVD 케이스 내부입니다. DVD 2장과 몇몇 찌라시(?)가 들어 있습니다.

요즘 패키지는 다 저렇게 간소하게 나와서 사실 볼 거리도 없는 게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스틸북 케이스를 얻었으니 기쁩니다!

The Elder Scrolls V: Skyrim – Open Case

2011년 GOTY를 휩쓴 대작 게임! (이 글 작성 시작은 구매하자마자 했지만 완성을 이제야…) The Elder Scrolls V: Skyrim 오픈 케이스를 진행해봅니다.

패키지 박스 전면입니다. 박스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높은 자유도와 거침없는 표현 덕에 18세 이용가 딱지를 당당히 박았네요.

DVD 케이스 전면입니다. 박스랑 겉모습은 똑같습니다.

DVD 케이스 뒷면입니다. ‘환상의 서사시가 부활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게임 소개문이 간단히 나와있고, 오른쪽 위에 있는 로고들이 인상적입니다. 출시 전부터 이만큼 주목받았던 게임이지요. Steam 강제 연동이라는 내용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DVD 케이스 안쪽입니다. DVD 한 장과 간단한 메뉴얼,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스카이림 지도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요즘 DVD 한 장에 들어가는 게임이 잘 없는데, 높은 퀄리티에 비교적 작은 용량이 놀라울 뿐입니다.

함께 들어있는 지도입니다. 종이로 되어 있는데, 엄청 큽니다. 예약 한정판으로 구매했던 분들은 고급스런 재질로 된 작은 지도를 받으셨다고 하네요. 이 넓은 지역이 게임 안에 다 구현되어 있습니다!

유명하고 대작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엄청난 구매 성적을 달성하고 있는 스카이림, 이제 저도 해보러 가야겠네요!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극장판 COMPLETE EDITION – Open Case

일본에서 2010년 9월 18일에 개봉했던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극장판, 한국에 드디어 BD가 정발됐습니다. 언제나 힘 써주시는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오픈 케이스 진행해보겠습니다.

이런 커다란 박스에 들어서 옵니다. BD 표시,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로고,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극장판 로고와 더불어서 Complete Edition이라는 문구와 “초회 한정 생산 상품”이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제가 주문한 건 일반판이 아니고 1000개(였나) 정도만 한정으로 생산한 한정판입니다. 뒷얘기로는 아직 다 못 팔았다는 말도 있지만…

저 큰 박스 안에 들어있던 건 바로 이것입니다. 난 분명 BD를 질렀는데 책이 더 많이 온 느낌? 한정판이라 별 게 다 들었나봅니다. 물론 다 소장을 위해서 이렇게 질렀지만…

그냥 찍어본 뒷면입니다.

한정판 구성품 중 하나인 시나리오집입니다. 극장판 내용 중 일부 대본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내용물은 다 일본어…입니다. 그래서 읽어보진 못하겠네요.

역시 한정판 구성물인 프레스킷입니다. 건담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간단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건 한글이라 읽을 수가 있어요!

한정판 구성물의 마지막, 콘티북입니다. 극장판 전체 내용의 콘티를 담고 있습니다. 실제 썼던 콘티북을 복사해서 만든 거 같은데, 역시 일본어라 읽을 순 없지만 이 극장판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고 싶다면 볼만할 것 같습니다.

드디어 액기스(?)입니다. 극장판 BD를 담고 있는 커피북 되겠습니다. 표지가 뭘 뜻하는 지는 극장판을 보고 나면 알게 됩니다.

커피북 내용입니다. 극장판에 대한 설명을 40페이지에 걸쳐 담고 있으며, 감독과의 인터뷰 내용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BD 디스크입니다. 뒤에는 더블오 퀀터가 있는데… 디스크에 묻혔네요.

일본에서만 볼 수 있다고 생각했던 극장판을 한국에서도 편하게 받아서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비록 제작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강제 자막 처리가 되긴 했지만 저 같이 자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일 겁니다. 건담 더블오 시리즈의 결말은 어떻게 됐을까요?

Portal 2 PS3 with Developers’ Signature


게임 하면서 개발자의 사인이 담긴 패키지 하나 쯤은 있으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은 가끔 했는데, 정말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림에 있는 모든 사인은 Portal 2 개발자들의 친필 사인입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좋아하는 게임의 사인본 패키지를 하나 정도 소장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ROOKiEZ is PUNK’D 새 싱글, IN MY WORLD (청의 엑소시스트 두번째 OP) 오픈 케이스

지난 CORE PRIDE에 이어서 이번엔 IN MY WORLD를 질렀습니다. ROOKiEZ is PUNK’D의 음악은 듀라라라!! 두번째 OP에서도 들은 적이 있기에 큰 걱정 없이 구매했습니다. 언제나 두근두근 거리는 오픈 케이스!

비닐 벗기기 전 앞뒷면 샷입니다. CORE PRIDE 때는 유키오 군은 등장도 못했는데, 이번엔 뒤에라도 등장하네요. 불쌍한 동생 ㅠㅠ (그러게 누가 조연하래!?)

개봉 후 앞뒷면 샷입니다. 뭐, 딱히 다를 건 없지만 그냥 보세요. 색감이 좀 더 나아졌다는 거!?

옆에 붙어있던 띠지입니다. 듀라라라!!와의 연합 이벤트 같은 게 있는 것 같지만 8월 24일이라고 씌여있는 걸 보니 이미 지났군요…

이어서 펼처보았습니다. 안쪽엔 ROOKiEZ is PUNK’D의 연출(?) 사진이 있군요. CORE PRIDE때 UVERworld의 모습은 싱글 앨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는데, ROOKiEZ is PUNK’D는 자리를 지키는 군요.

CD입니다. CD에 그려진 저 둥근 모양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알 게 뭐야)

CD 뒷쪽에 뭐가 있나 보여드리려고 빼고 찍었습니다. 싱글 앨범이 나오기 위해 노력해준 사람들의 이름이 있는 거 같군요.

속지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겉은 커버와 같은 그림을 넣어놨고, 안쪽에는 ROOKiEZ is PUNK’D의 모습과 두 곡의 가사가 적혀있습니다. (읽어도 모름 ㅠㅠ)

특전 카드도 넣어줍니다. 몇몇 캐릭터 중에서 랜덤하게 한 장을 넣어주는 거 같은데 저는 ‘린’ 걸렸네요. 주인공 포스! 그나저나 SD 캐릭터라니…

마지막으로 월드 투어 광고 속지입니다. 한국에서 하나? 하고 봤더니 없는 거 같아요… 애초에 월드 투어가 맞긴 맞나!?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를 마칩니다. 노랜 역시나 좋습니다. CD가 마르고 닳도록, 아니 파일이 마르고 닳도록 들어야겠어요.

UVERworld 새 싱글, CORE PRIDE (청의 엑소시스트 OP) 오픈 케이스

드디어 왔습니다. 지난 4월 25일에 주문했던 UVERworld의 새 싱글인 CORE PRIDE 입니다. 2011년 2분기 신작 아니메인 청의 엑소시스트 오프닝 테마로도 쓰이는 곡입니다. 초반의 저질 랩이 좀 돋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습니다.

위와 같이 EMS 봉투에 들어서 왔습니다. 처음으로 주문해보는 거라 하나하나가 다 신기할 뿐입니다 XD

봉투에서 꺼냈습니다. 두근두근 합니다! 뽁뽁이도 걷어내봅시다.

나왔습니다! CORE PRIDE! 아니메반 사양으로 구매해서 표지는 청의 엑소시스트 주인공인 오쿠무라 린 군이 담당해주고 있군요 🙂 간지 좔좔~

앞면을 클로즈 업! 아직 비닐에 싸여있는 상태입니다. 왼쪽 위에는 청의 엑소시스트 오프닝 테마라는 것과 기간생산한정반이라는 것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뒷면입니다. 앞면이랑 이어지는 그림인데 제가 펼쳐놓은 샷은 못 찍었네요. 아니메를 보시는 분이라면 아실만한 교회가 그려져 있습니다. 왼쪽 위에 작게 청의 엑소시스트 로고도 있군요.

비닐을 벗겨내고 한 번 더 찍어봅니다. 재킷 그림이 더 잘 보이나요?

펼쳐봅니다. 디지팩 사양이에요. 왼쪽엔 CORE PRIDE 가사가, 오른쪽에는 CD가 있군요.

이 CD에 그려진 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UVERworld 관련 이벤트를 알리는 속지인 것 같습니다. 일본은 이미 QRcode가 많이 대중화된 것 같네요. 한국은 이제 막 시작…… 일본어를 못 읽어서 내용은 패스~!

이렇게 오픈 케이스를 마칩니다. 노래 정말 좋네요 😀

Portal 2 오픈 케이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짜란! 오오 이 아름다운 자태~

뒷면에는 Portal 2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적혀 있지만, 이런 거 안 읽어도 최고의 게임이란 건 다 알잖아?

요건 예약 구매자에게만 주는 코옵용 스킨. Team Fortress 2에서 캐릭터 꾸미는 것 처럼 Portal 2에서는 로봇을 꾸밀 수 있다. 모자, 제스처, 스킨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이 마련되는데, 왜 점점 넥X을 보는 느낌이지?

조심스럽게 비닐을 까고 박스 안을 보는데…

아니 이게 무슨 과대 포장…… 과자에서 질소 역할을 하는 녀석이 들어가 있다. 뒤에 뭔가 넣으려다가 급하게 뺀건가?

하드 케이스가 들어가 있다. 겉 내용은 박스 겉에 있던 내용이랑 같으니 패스

사실 이 패키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왼쪽에 보이는 제품 키다. 이 키를 Steam에 입력하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Portal 2를 할 수 있다!

Electronic Arts에서 패키지 원자재 값을 줄이겠다고 하는데, 정말 별 볼 것 없는 패키지가 되었다. (뭐 사실 Steam에 등록되는 게임은 그 무엇보다도 제품  키가 중요해서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패키지가 심심해도 게임이 재밌으니 괜찮다!

새벽에 선배랑 협동 플레이를 해봤는데, 이거 시간 종결자네…;;